아기를 낳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였냐고요? 저는 밤중 수유 시간이었어요. 갓 태어난 아기는 2-3시간마다 깨서 젖을 찾는데, 안 그래도 뻐근한 몸으로 밤새도록 아기를 안고 있자니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았죠. 혹시 저처럼 밤마다 끙끙 앓고 계신 육아맘, 육아대디 계신가요? 오늘은 저의 육아 필수템, 다울아이 수유쿠션 세트 솔직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허리 부담은 줄이고, 아기는 더 편안하게!
출산 후 약해진 손목과 허리는 수유할 때마다 욱신거렸어요. 특히 밤중 수유는 너무 졸려서 자세도 흐트러지기 일쑤였죠. 다울아이 수유쿠션은 높이가 적당해서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아기를 안을 수 있게 도와줬어요. 덕분에 수유하는 동안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훨씬 줄어들었답니다. 단순히 받쳐주는 것뿐만 아니라, 푹신한 쿠션 덕분에 아기도 편안하게 젖을 먹는 것 같았어요. 꿀잠 자는 아기를 보면 괜히 뿌듯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트름은 쉽게, 역류는 방지!
수유 후 트름 시키는 것도 꽤나 힘든 일이죠. 특히 신생아는 눕혀 놓으면 젖을 토하는 경우가 많아서 항상 조심스러웠어요. 다울아이 수유쿠션은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아기를 비스듬히 안고 트름을 시킬 수 있었어요. 덕분에 트름도 훨씬 쉽게 시킬 수 있었고, 역류 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활용도 만점! 수유뿐 아니라 아기 침대로도 변신
사실 수유쿠션이라고 해서 수유할 때만 사용하는 건 아니에요. 다울아이 수유쿠션은 아기가 잠들었을 때 잠시 눕혀 놓는 침대로도 활용할 수 있었어요. 푹신한 쿠션 덕분에 아기가 안정감을 느끼는지 꿀잠을 자더라고요. 잠시 집안일을 하거나, 밥을 먹을 때 아기를 안전하게 눕혀놓을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답니다.
겉커버 분리 세탁은 필수! 위생적인 관리가 아쉬워요
아무래도 아기가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 다울아이 수유쿠션은 겉커버가 분리돼서 세탁하기 용이했어요. 땀이나 침을 흘려도 바로 세탁할 수 있어서 항상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었죠. 다만, 잦은 세탁을 하다 보니 커버가 조금씩 낡아지는 느낌이 들긴 했어요.
이런 분들께 다울아이 수유쿠션을 추천합니다!
다울아이 수유쿠션은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출산 후 손목,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육아맘, 육아대디
- 밤중 수유로 지쳐 잠시라도 편안함을 느끼고 싶은 분
- 아기의 편안한 수유 자세를 고민하는 분
- 수유 후 잦은 트름과 역류로 걱정하는 분
- 수유쿠션 외에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
결론적으로 다울아이 수유쿠션은 육아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주는 필수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육아 스트레스, 다울아이 수유쿠션으로 조금이나마 덜어보세요!